울산시는 성곽 등의 유적 관광자원화
사업과 아케이드 빛의 거리 조성 사업, 생태
체험 마을 조성 사업 등의 관광개발을 새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제4차 울산권 관광개발
계획에 따르면 지금까지 추진해 온 도심, 역사문화, 산악, 해양, 산업관광권 등 5대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 사업을 계속하면서 이들 신규
사업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 오는 2011년까지 추진할 이 같은
계획에는 모두 7천193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2천270억원은 국비와 시비 등 공공재원을 투입하고 나머지는 민자가
유치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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