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2) 밤 울산시 남구 모텔 화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담배불에 의한 실화로
보고 투숙객의 신원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모텔 주인 김모씨가 화재
경보 벨을 듣고 객실 문을 열었을 때 침대 위
이불에만 불이 붙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화재가 투숙객이 이불 위로 버린 담배불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모텔 CCTV에 찍힌 2명의
남여 투숙객의 신원 확보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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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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