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2) 서울에서 열린 전교조 집회에
연가를 내고 참석한 울산지역 소속 교사
112명에 대한 징계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부의 방침이 확정되는
대로 지난 2천년이후 연가투쟁 참여횟수에
따라 징계수위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연가투쟁 세차례까지는
주의나 경고,네차례 이상은 견책 등의
인사상 문책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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