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수돗물 피해 소송단은
오늘(11\/23)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일
울산지법이 오염된 수돗물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 대한 주민들의 피해보상 소송을 기각한 판결에 대해 항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송단은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수치 조작을 통해 수년 동안 오염된 수돗물을 공급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도 기각 결정을 내린 것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고 항소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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