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내년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비로 울산에 모두 33억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같은 국비지원 규모는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광주광역시에 이어 두번쨉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내년에 국비와 시비 등
모두 66억원을 들여 언양 보람병원 앞
길이 700미터 폭 25미터의 도로확장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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