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내년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비 33억 확보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1-23 00:00:00 조회수 107

행정자치부가 내년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비로 울산에 모두 33억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같은 국비지원 규모는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광주광역시에 이어 두번쨉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내년에 국비와 시비 등
모두 66억원을 들여 언양 보람병원 앞
길이 700미터 폭 25미터의 도로확장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