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위한 교복 지원 사업이 시민들의 무관심 등으로 인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각 자선 가게는 헌 교복을 기증하는 시민들이 거의 없어 현재 교복 판매 코너를
모두 철수한 상태입니다.
또, 각 자선 단체의 교복 지원이 직접 전달
방식이어서,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에게
역효과를 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울주군 자원봉사센터는 교복업체와 쿠폰
발급을 협의중이며, 쿠폰을 받은 학생들이 직접 교복을 구입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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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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