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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2009년 연기(R)-마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1-23 00:00:00 조회수 113

◀ANC▶
국내 최초의 자연사 엑스포로 관심을 모으며
성공리에 열렸던 고성 공룡 엑스포의
다음 개최 시기가 한 해 연기됐습니다.

내실있는 행사를 위해서라는데,
수익구조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김 현 기자.
◀END▶

◀VCR▶
52일간의 개최 기간 중
154만 명의 관객이 찾으면서 성공한 축제로
평가받은 고성 공룡 세계 엑스포.

◀INT▶ 4\/14, 16일 중 발췌
"넘 좋아요"

================== 화면 전환 ===============

엑스포 주제관이 있는 고성 당항포엔
요즘도 주말 휴일엔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정도로 인깁니다.

(S\/U) 이런 가운데 공룡 엑스포 조직위는
차기 엑스포 개최시기를 당초 2008년에서
2009년으로 한 해 연기했습니다.
수익 구조 개선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올 엑스포 관람객 154만 명 중 유료 입장객은
불과 60%인 92만여 명에 그쳤고,
입장료 수입도 65억 원에 머물렀습니다.

또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당초 기대치보다 2백억 원 가량 적었습니다.

여기다 올해 123억 원이었던 도비 지원액도
차기 엑스포부터는 줄 것으로 예상돼,

고성군은 무료 입장을 줄이기로 하는 등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높이기 위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INT▶ 송영석 부장

이밖에 2008년의 경우엔 다른 지역 엑스포와
시기가 겹치는 점도 개최 연도를 조정하게 된
배경이 됐습니다.

그 나물의 그 밥이라는 지역축제를
성공적으로 업그레이드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는 공룡 엑스포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숙제를
안고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MBC NEWS 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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