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22) 11시30분쯤 울산 남구의 한 4층 모텔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3층 객실 1곳을 완전히 태워 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모텔에 묵고 있던 30여명의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했고, 3층과 4층에 있던 투숙객 5명은 부상을 입거나 연기에 질식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객실에 투숙했던 20대 남녀가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는 한편,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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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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