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수산청은 겨울철을 맞아 사고 발생의
우려가 높은 선박들에 대해, 내일(11\/23)부터 일주일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울산항에서 운항이 잦은 예·부선과
폐기물 운반선 등 사고 취약선박 27척으로,
구명 장비와 소방 설비, 예인 장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울산 앞바다에서는 현재 온산지역
신항만 공사를 비롯해, 대형 조선블록 운송,
해양 폐기물 배출 등으로 예.부선의 운항이
잦아 해양사고에 대한 안전의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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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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