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성공 가능성 높다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1-22 00:00:00 조회수 137

◀ANC▶
울산 신산업단지의 자유무역지역 지정은
경제적 타당성은 높지만,정부의 정책적인
부담이 큰 만큼 시기와 방법 등을 전략적으로
조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1\/22) 열린 자유무역지역 지정
전략 심포지엄의 주요 내용을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조연설에 나선 국민중심당 신국환 의원은
울산이 새로운 성장엔진을 달기위해서는
첨단기업 등을 손쉽게 유치할 수 있는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세계적인 기업들이 산재한 울산이야말로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입지여건이나
입주 수요가 충분해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INT▶김인중 소장

그러나 정부가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낙후된
곳을 발전시키기위한 정책수단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울산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INT▶서수완 전문위원

이에따라 정부의 재정과 정책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정 시기를 다소 늦추는 대신,
추진일정을 이원화하고 울산시가 부지매입비
등을 일부 분담하는 제3섹터 방식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습니다.

결국 울산 신산업단지의 자유무역지역 지정은경제적 타당성이 높은 만큼 정부를 설득해
정책기조를 바꿀 수 있는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토론자들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MBC NEWS---)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