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1\/22) 오후
3시부터 울산시 태화강 둔치에서 조합원
3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총파업 집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 쟁취와 함께 민주적 노사관계 쟁취
한미 FTA 협상 중단 등 4대 핵심요구를 쟁취
하기 위해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민주노총의 파업에 울산지역에서는
현대자동차 노조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협력
업체 노조와 덤프.화물연대 등 3만여명의
노조원들이 동참했습니다.
파업의 핵심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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