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2) 남구 장생포 앞바다와 고사천에서
물고기와 청둥오리가 떼 죽음 당한 사건과
관련해 해경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오늘 아침부터 사고 지역에
형사반을 투입해 탐문 수사를 벌이는 등
정확한 오염 피해 정도를 집계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일단 고사천에서 독극물이 유출돼
바다로 흘러든 것으로 보고 주변 업체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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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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