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1) 오후 남구 장생포 앞바다에서
물고기 수십마리가 죽은 채 떠올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주변 해역 선박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였지만 별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인근 고사천 상류에서 청둥오리 5~6마리가
죽은 점으로 미뤄 인근 공장에서 독성 물질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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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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