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총리주재 시도지사 간담회 지역현안 건의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1-21 00:00:00 조회수 97

박맹우 시장은 오늘(11\/21) 한명숙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지역 현안을 정부가
해결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시장은 울산 신산업단지를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할 경우 다른 어느
지역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국가발전
차원에서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박시장은 또 부산-울산간 전철 건설사업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