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오늘(11\/21) 한명숙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지역 현안을 정부가
해결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시장은 울산 신산업단지를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할 경우 다른 어느
지역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국가발전
차원에서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박시장은 또 부산-울산간 전철 건설사업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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