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부터 열흘동안 미국과 캐나다로
파견된 미주시장 개척단이 모두 693만달러의 수출 계약고를 올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성테크와 동남기계 등
중소기업 7개사로 구성된 미주시장 개척단은
미국 시카고와 디트로이트, 캐나다 토론토에서 차체 샤시와 자동차 펌프 등 모두 693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한미 FTA 협상이 원활이 진행될 경우 미국과 캐나다 시장 수출 전망이 매우 밝다며 지속적인 사후 관리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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