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값이 크게 오르면서 전선 도난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1\/20) 오후 남구 삼산동 모 전선
대리점에서 케이블 전선 천여만원 어치가 도난당한 것을 주인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2월에는 남구 선암동
전기공사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쌓아둔 전선
천여만원 어치가 사라지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2천여만원 어치의 전선이 도난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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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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