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13개 유가증권 상장자들의 분기 순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증권 선물 거래소가 발표한
울산지역 12월 결산법인 유가증권 13개사의
올 3분기 실적에 따르면 올 상반기 누적
총 매출액은 16조 2천 6백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6%늘어났습니다.
또 분기 순이익은 6천 47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7%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진양화학과 현대중공업,
세종공업은 분기 수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170%나 증가해 증가율 1-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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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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