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22) 전교조의 연가투쟁을 앞두고
울산시 교육청이 연가투쟁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연가 투쟁은 불법 집단
행동으로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수험생들이 대학입시 준비로 긴장해 있는 때에 교사들의 집단행동은 교육의 불신을 초래할
것이라며 단순 가담자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내일(11\/22) 서울집회에
소속 교사의 10%가 조금 넘는 200여명이
집단 연가를 내고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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