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와 참교육 학부모회 등
일부 교육단체가 오늘(11\/2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통을
주고 교육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대학별 논술
고사를 폐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논술교육은 사교육이 아닌
정상적인 학교 교육과정에서 이뤄져야하며
논술평가도 대학별 본고사 형태가 아닌
내신이나 수능시험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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