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 쟁취 등 4대 요구 사항에 대해 정부와 각 정당이 성실한 답변을 하지 않음에 따라
내일 (11\/22)부터 본격적인 파업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 노조 등 금속연맹
사업장은 내일은 4시간 파업에 들어가며 이후 일정은 금속연맹 대의원대회 결과와 상부
지침에 따라 다시 정해질 예정입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내일 오후 2시 30분
태화강 둔치에서 4대 요구안 쟁취를 위한
집회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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