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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가채점 결과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
평균점수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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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원이 부산등 영남권 63개
일반계 고등학교 재학생 2만여명을 대상으로
가채점 결과를 분석한 결과,원점수 기준으로
인문계는 지난해 수능보다 5점,
자연계는 4점 정도 오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G1)영역별로 보면 사회탐구는
지난해 69점에서 64점으로,
과학탐구는 67점에서 65점으로,
언어영역은 79점에서 73점으로 각각
5점과 2점,6점씩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G2)반면 수리 가형은 52점에서 57점으로,
수리 나형은 44점에서 53점으로,
외국어 영역은 59점에서 66점으로 각각
5점과 9점,7점씩 오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3)가채점 결과를 도대로 한
지원가능 대학은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서울지역 중상위권 학과와
부산.경남지역 상위권 학과는 400점 만점에
360점 이상을 받아야 가능하고,중상위권 학과는
310점 이상,4년제 대학은 132점 이상이어야
지원가능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G4)자연.이공계열의 경우는
지역대학의 의예.한의예.치의예,약학계열은
358점 이상,서울 중상위권과 부산지역 상위권 학과는 327점 이상,부산.경남 4년제 대학은
149점 이상이면 지원가능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원점수를 기준으로한 지원가능 대학은
수능성적 발표 이전까지의 진학 전략을 위한
참고자료로만 삼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MBC뉴스 윤주필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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