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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가 수출차량에 이어 내수용 1호차를 생산하고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로써 울산은 자동차 도시로써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게 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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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가 울산에서 생산한 첫 내수용
버스입니다.
35인승인 이 버스는 내수용 1 호 생산을
기념하기 위해 울산시가 구입했습니다.
지난 8월 수출용 버스가 생산된지 석달만에
내수용 버스가 출고되면서 본격적인 대우버스 울산공장 시대를 열었습니다.
◀INT▶ 박맹우 시장
(울산이 자동차 메카로,,,)
s\/u)내수용 1호차 생산을 시작으로 대우버스는 올 연말까지 천여대의 내수차량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대우버스는 내년에는 5천대를 생산하고
7미터짜리 소형버스가 출시되는 2008년에는
연간 만대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50여개의 대우버스 협력업체가
울산공장이 있는 길천산업단지로 옮겨올
예정입니다.
내년말까지 대우버스 연구소까지 울산으로
이전하면 상북면 일대가 자동차생산 단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INT▶ 여성국 대우버스 사장
(2007년말까지 연구소도 이전계획,,)
울산시는 대우버스 울산공장의 가동으로
연간 1조 천억원의 생산유발과 3천400억원의
부가 가치 창출, 9천500명 고용 등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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