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우버스 협력업체 등이 들어설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내 1차
공장용지 2만9천800평에 대해 오늘(11\/20)부터 이달말까지 분양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분양가격은 평당 57만원선이며,
울산시는 다음달 중으로 입주대상자를 선정해
계약을 마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공장용지를 포함한 1차 사업부지
4만5천평을 내년 3월 준공할 예정이지만
대우버스 협력업체의 불편 등을 감안해
분양시기를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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