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11\/20) 인터넷에 게임
머니를 팔겠다는 광고를 올린 뒤 돈만 가로챈 28살 이모씨등 2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30살 안모씨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2천4년부터
인터넷에서 게임머니를 팔겠다며 광고를 한 뒤 돈만 가로채는 숫법으로 180명으로부터
천 3백만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연락처를 숨기기 위해
지난 9월에는 남구 모 찜질방에서 두대의
휴대폰을 훔쳐 사기에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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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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