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안전작업장 구축을 위한 산업안전 정보화
사업 착수보고회가 오늘(11\/20) 롯데호텔에서
울산시와 현대중공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산업안전정보화 사업은 울산시가 정보통신부의
지역 IT특화 육성지원 사업비로 받은 국비
12억원과 시비 7억2천만원,현대중공업 자금
7억8천만원 등 모두 27억원을 들여
내년 12월까지 추진됩니다.
이 사업은 현대중공업이 시범작업장을
제공하며,국내 IT분야 선두주자인 현대정보기술과 텔로드가 지역 IT업체와 손잡고 무선센서
네트워크 기술을 이용해 작업장에서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감지해 산재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