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나라당 울산시당간에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간담회가
내일(11\/20) 저녁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맹우 시장과
한나라당 출신 울산 국회의원이 모두 참석해
국립대 설립과 혁신도시 건설,자유무역지역
지정,동해남부선 일반철도 전환등 지역 현안
사업의 원만한 추진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또 울산신항만 건설과
태화들 하천 편입토지 보상,옥동-농소간
도로개설 사업 등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에 힘써 줄 것을 국회의원들에게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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