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세번째 휴일인 오늘(11\/19)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후 밤늦게부터
점차 맑아 지겠습니다.
휴일이지만 아침최저 기온이 8.9도에
머무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이면서,
울산 대공원 등 유원지는 대체로 한산한 반면 시내 극장가와 백화점에는 많은 인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6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목요일쯤 한 차례 비소식이 있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한편 현재 울산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