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부동산 대책이 나온 이후
아파트 매수세가 위축되면서 일선
중개업소에 찬바람이 불어닥치고 있습니다.
부동사 중개업 협회에 따르면
지난 두달 동안 호조세를 보였던 부동산 시장이 11.15 대책이후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분양 예정업체들이 분양시기를 연기하고 있어
아파트 전매권을 주로 취급하는 중개업소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건설업체들이
11.15 부동산 대책의 여파를 관망하기 위해
분양시기를 늦추는 등 관망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며, 문을 닫는 중개업소도 생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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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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