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매장에서 산 맥주에서 무더기로 이물질이
나와 항의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남구 신정 4동에 사는 황모씨는 오늘(11\/19)
저녁 처가 식구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던중
하이트 맥주 10명에서 이물질이 무더기로
나왔다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했습니다.
하이트 맥주측은 산 지 오래된 맥주의 경우
급격한 온도차에 따라 약간의 이물질이 생길 수 있다며, 문제의 맥주를 수거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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