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 모터쇼에 참가중인 현대차가
중국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에 출시한
고급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베라크루즈의
첫 해외 무대로 중국 베이징 모터쇼를 선택해
최근 중국 현지에서 베라크루즈 보도발표회를 가졌습니다.
현대차는 내년 2월부터
배기량 3.8ℓ 람다 엔진을 탑재한
베라크루즈의 중국 현지 판매를 시작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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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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