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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 축구연맹 실사단 시설 점검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1-18 00:00:00 조회수 80

내년 8월 울리나라에서 열리는 17세 이하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를 앞두고 잭 워너 FIFA 대회
조직위원장 등 실사단 21명 오늘(11\/18)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경기가 열리는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울산시로부터 대회준비 상황 설명을 들은 뒤
경기장 시설을 둘러봤습니다.

17세 이하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는 내년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20여일동안 본선진출
24개국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모두 52개
경기가 울산을 포함한 전국 6개 도시에서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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