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연패의 부진에 빠졌던 울산 모비스가
오늘(11\/18) 홈경기에서 SK를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주전 가드 양동근이 대표로
차출돼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지만 크리스
윌리엄스의 기복없는 플레이와 24점을 몰아넣은
우지원의 활약을 발판으로 80대 7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모비스는 오는 21일 KCC를 다시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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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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