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후기 리그에서 미포조선이 2위에
머물러 K리그 승격티켓을 놓고 겨루는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승점 19점으로 20점인 할렐루야에 이어
후기리그 2위를 달리던 미포조선은 오늘(11\/18)
최종전인 교통공사전에서 2대 1로 승리해 승점
22점을 확보하며 막판 역전을 기대했지만,
1위팀 할렐루야 역시 수력원자력에 승리를 거둬
아쉽게 우승의 꿈을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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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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