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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 노조에 도전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1-17 00:00:00 조회수 179

◀ANC▶
민주노총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에 상생과 노사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내건
현장조직이 출범할 예정입니다.

강성노조인 현대자동차 노조의 변화를 이끌어낼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15일 현대자동차 노조는 민주노총의 정치파업에 동참하기 위해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지난 7월에는 임금협상 파업으로
1조3천 억원의 생산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이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 20년동안
협상보다는 투쟁을 앞세우며 최고의 강성노조로 민주노총을 이끌어왔습니다.

이와같은 투쟁 일변도의 현대자동차 노조를
비판하는 현장노동조직이 등장했습니다.

80명으로 출범한 현대자동차 신노동연합회는 상생과 노사협력을 목표로 내걸고 현대자동차 노조를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INT▶ 류창걸 신노동연합회 조직국장

s\/u)현대자동차 신노동연합회는 뉴라이트
연합이 대기업에 만들어진 첫 현장 노동
조직입니다.

현대자동차에는 현재 10여개의 현장 노동
조직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선언한 신노동연합회가 강성위주인 현재의 노동조직들 속에서 현장노동조직으로 어떤 역할을 해낼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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