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오늘(11\/17) 중국 산둥대학교와 연구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앞으로 상호협력을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고래연구소는 기존의 한일 협력관계에
이어 중국과의 협력으로 북서 태평양지역 고래 연구에 탄력을 받게 됐으며, 러시아와는 빠른 시일내 협력관계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까지 남구 장생포에 있는
고래연구소에서 계속된 북서 태평양국가 고래류 연구 심포지엄은 한.중.일.러 4개국의
고래 공동연구 정례화 등의 성과를 남기고
폐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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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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