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일반게임장 협의회 산하 38명의 업주는
오늘(11\/17) 바다이야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한 자성의 의미로 쌀 백포대와 라면 백박스를 남구청에 기탁했습니다.
이들 업주들은 앞으로 건전한 오락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매월 마지막 월요일을
사회 봉사를 위한 휴업일로 정하고, 월수입의 10%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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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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