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두유에서 이물질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북구 명촌동에 사는 박모씨는 오늘 아침
아기에게 먹이려고 모회사 두유 제품을 타다
제품 바닥에 죽은 지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미세한 벌레 덩어리 4-5개가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회사는 유통 과정에는 문제가 없고, 소비자가 사용 중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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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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