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전화위복의 계기되길-진주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1-17 00:00:00 조회수 135

◀ANC▶
경상대가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에
실패하면서 한방산업 활성화에 기대를 걸었던
인근 지자체들도 상심이 큽니다
.
그러나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한방과
약초 산업을 더욱 키워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신동식 기자!
◀VCR▶

◀ S Y N ▶ "부산으로 결정됐습니다"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 실패 소식에
가장 안타까워하는 지자체는
산청군입니다.

약초산업의 중심지로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한의학 전문대학원 유치를 위한
대정부 건의문까지 채택했기 때문입니다.

◀ I N T ▶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산청군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한의학 전문박물관 등 한방휴양관광단지 주변에
한방 휴양림을 조성하고 한방산업 관련
연구소와 사립대 한의학과 유치에 힘쓸
계획입니다.

◀ I N T ▶ 우리를 돌아보고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로 함양 약초의
이미지를 높히고 인지도 개선 효과를 기대했던 함양군도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함양군은 앞으로
제약 회사와의 계약 재배를 확대해
안정적인 약초 생산과 공급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S\/U)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 실패는
지역 경제 회생을 기대했던
인근 지자체에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이들 지자체들은
이번 실패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으며
한방산업과 약초산업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