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화재현장에서 초등생 시신이
발견된 사건이 발생 두달이 지나도록
사건 해결의 실마리 조차 보이지 않아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에 경찰은 오늘(11\/16)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지만 초동 수사 과정에서 충분한
증거가 확보가 되지 않았고 ,목격자 확보가
어려워 뾰족한 방안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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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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