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6) 수능시험을 보기 위해 고사장으로
가던 학생 2명이 교통사고를 당해 시험을
치루지 못했습니다.
오늘 아침 7시 10분쯤 울산시 동구 동부동
남목고개에서 40살 김모씨가 자신의 딸 17살
황모양과 딸의 친구 17살 김모양을 태우고
고사장으로 가던중 운전부주의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사고가 난 뒤 뒤따르던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어머니와 학생들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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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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