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는 내년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회원업체 지원확대와 2천 10년 수출
천억불 달성을 위한 기반구축의 해로 정하고
이와 관련한 현안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오늘(11\/16) 오후 의원회의실에서 상임의원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과
올해보다 4.3%감액된 48억 7천 700백만원의
내년 사업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상의는 이같은 예산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회원업체 지원 확대와 2010년
수출 천억불 달성을 위한 기반구축,기업사랑
운동의 확산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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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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