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항만 노사정 대표들이
오늘(11\/16) 오후 울주군 가지산에 모여
산행을 겸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내년도 하역요율 협상을 앞두고 가진 오늘
간담회에는 박종국 울산해양청장과 손영 울산항 물류협회장, 이희철 울산 항운노조 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울산항의 발전과 산업평화
유지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항 항만 노사는 지난 8월에 4.5% 임금
협상에 합의하는 등 원만한 노사관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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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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