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최근 일고 있는 국립대 교명 논란과 관련해, 일부 시민단체가 요구하고 있는 학교명은 후보가 아니라며 분명한 선을 그었습니다.
울산시는 행정사무감사장에서 김기환의원이 국립대 교명과 관련한 논란에 대한 답변을 통해, 교명 선정위원회가 선정한 유텍대학교 등 5개 교명을 무순위로 교육인적자원부에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칭 울산국립대에 15년간 지원할 천5백억원의 지원금은 시민들의 모금을 통해서 조달할 계획이라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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