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대입수능시험이 울산지역에서도
내일(11\/16) 각 고등학교에 설치된 20개
고사장에서 치러집니다.
울산지역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148명 증가한
만2천626명이며 재학생이 81%를 차지하고
있고 울산공고에는 청각장애,뇌성마비,
지체장애 등 7명의 장애학생들을 위한
특별교실이 마련됐습니다.
원활한 교통대책을 위해 각 기업체와 관공서
출퇴근시간이 오전 10시로 늦춰졌으며
경찰과 교통봉사대 등 400여명이 집중 배치돼
특별교통관리에 들어갑니다.
울산지역 최고령 응시자는 올해 54세인
최경화씨,최연소자는 15살인 이지아양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