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15) 오후
1시부터 4시간동안 경고 파업과 함께
울산역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는 등
총파업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오늘(11\/15) 울산역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한미FTA가 체결되거나 비정규직 권리보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노동자의 생존권이 위협 받을 수 밖에 없다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파업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민주적 노사관계와 비정규
권리입법 쟁취, 한미FTA 협상 저지 등 4대
요구안을 내걸고 매주 수요일 전면파업 등을 벌일 것을 예고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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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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