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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파업 동참, 지역 경제계 우려

유영재 기자 입력 2006-11-15 00:00:00 조회수 49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1\/15)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지역 최대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에 동참함으로써
지역 경제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4시간 부분파업으로
모두 천5백여대의 자동차 생산 차질이 빚어졌고
협력업체들도 연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민주노총이 요구하는 한미 FTA 강행 저지 등 4대 요구안이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경우 22일 전면파업, 23일부터 매일 4시간 파업에 잇따라 돌입키로 함에 따라 파업 피해는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6월부터 한달 가량의 임단협 파업 등으로 인해 1조3천억원의 사상 최대 생산 차질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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