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아황산가스 기준초과 횟수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은주 의원은 오늘(11\/15)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지난해 1시간 이상 아황산가스 기준초과 횟수는 96회, 24시간 이상 초과횟수는 11회라며, 초과횟수가 전혀 없는 다른
7대 광역시들과 너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단기기준으로 계산했을
경우 초과횟수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연평균으로 계산하면 초과 횟수가 그리 많은 편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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