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민주노총) 수요일마다 파업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1-14 00:00:00 조회수 26

◀ANC▶
민주노총이 내일(11\/15) 4시간 경고파업을
시작으로 수요일마다 총파업을 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하지만 얼만큼의 참여를 이끌어 낼지는
미지숩니다.
옥민석기잡니다.
◀VCR▶
◀END▶
민주노총이 밝힌 투쟁일정입니다.
CG)
내일(11\/15) 4시간 경고파업을 시작으로 수요일마다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총파업이 열리지 않는 날은 부분파업과
촛불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CG)

사실상 이번달 하순부터 또 다시 파업정국에 돌입하겠다는 것입니다.

민주노총은 한미 FTA 저지 등 4대 요구안에
대해 정부가 만족할만한 안을 내놓을때까지
대정부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정부가 어떤 안을 내놓느냐가 관건,,)

그러나 파업동력이 얼마나 될지는 미지숩니다.

총파업이라고는 하지만 파업에 참가하는 사업장이 사실상 현대자동차를 중심으로 하는 금속연맹뿐입니다.

또 정치파업의 경우 임단협과 달리 조합원들의 참여가 그다지 높지 않다는게 민주노총의 고민입니다.

지금까지 4번의 정치파업이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끝난 것도 이때문입니다.

그러나 정치파업은 사태해결이 쉽지않다는
점에서 장기화로 치달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s\/u)
민주노총이 이번 파업을 정권퇴진을 위한 정치파업이라고 선언한만큼 사태해결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