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에 있는 국립 수산과학원
고래 연구소는 내일(11\/15)부터 3일간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러시아의 고래 연구
책임자들이 모인 가운데, 밍크고래 자원조사
협력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북서 태평양 지역에 있는 각 나라별 고래류 조사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밍크 고래는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수역에 모두 걸쳐 분포하기 때문에,
이번 워크샵으로 북서 태평양 국가간
고래 연구가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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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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