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개발이 미뤄지고 있는 삼호산 일대에
대해 지주들이 적극적인 개발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남구 삼호산 일원 지주들은 개발이 중단된
상태에서 보건환경연구원등 공공시설물이
계속 입주하고 있어 난개발이 우려된다며
구체적인 도시개발계획을 세우라고
요구했습니다.
남구청은 현재 건축행위 4건을 반려하는등
개별적인 개발행위는 제한하고 있다며,
전체지주의 협의가 도출되면 남산,삼호산
관리계획용역을 의뢰하는등 대책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TV
한편 남구 삼호산 일원 48만 8천여평은
지난 천 970년 자연녹지로 고시된데 이어
천 996년 제한지역으로 지정돼 30여년간
개발이 중지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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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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